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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뉴스 시·수필·소설 등 대중화 위한 인문학 편집부회의 개최
김기장  |  anteaj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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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01  08: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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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뉴스 인문학이란 무엇입니까, 인문학의 화두로 하여 부울경뉴스 편집부회의를 지난 7월 26일 개최했다. 이날 부울경뉴스 인문학 편집부회의에는 안태준 박사를 비롯하여 임재도 총괄본부장, 조원희 총괄국장, 박선옥 운문부 국장, 배혜경 산문부 국장, 최해숙 기자, 박일우 기자, 송정수 기자, 김판재 기자가 참석한 가운데, 부울경뉴스의 발전적인 아이디어를 수렴하였다.

   
- 부울경뉴스 시, 소설, 수필 등의 대중화 위한 인문학 편집부 회의 개최

이번 부울경뉴스 인문학 편집부 회의는 지난 2017년 11월 임재도 총괄본부장이 시, 수필, 소설, 동화, 동시 등의 대중성을 중심으로 하여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부울경뉴스 인문학으로 오늘의 자작추천시, 오늘의 신작시, 부울경뉴스 디카수필의 패러다임(형틀)을 마련하여 부울경뉴스에 누구든 자유롭게 신청하고 제안을 받아 게재하여 줄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그 결과, 부산, 울산, 경남, 대구, 경북, 서울지역 등에서 참여하는 전국 최초의 부울경뉴스 인문학의 시스템을 마련, 시인이나 작가 등의 최고의 홍보 등용문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에 부울경뉴스는 인문학 편집부를 운영하고 있는 임재도 총괄본부장, 조원희 총괄 국장, 박선옥 운문부 국장, 배혜경 산문부 국장의 차례로 부울경뉴스 인문학 편집후기에 대하여 인터뷰를 하였다.

* 부울경뉴스 시, 소설, 수필의 대중화 위한 인문학 편집부회의 동영상 인터뷰 참조

   
- 부울경뉴스, 권정심 기자 위촉

이상으로 부울경뉴스 인문학 편집부 회의를 마치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에서 최고, 최적, 대중성을 중심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시인, 작가 등이 선호하는 언론기관이 되겠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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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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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숙
수고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2018-08-30 09:47:29)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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