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울경뉴스TV
기장군이장협의회, 기장군 “지역상생문화프로그램 워크샵” 개최- 기장군지역상생문화프로그램 워크샵
김기장  |  anteajun@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14  01:13: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기장군이장협의회(회장 박정인, 국장 이창호)는 지난 7월 10일과, 11일 양일간 5개읍면 이장협의회의 단합된 모습과 열정적인 참여 속에 지역상생 문화프로그램 워크샵을 성공리에 개최였다.

   
 
기장군이장협의회 워크샵을 출발하기 전 기장 체육관 앞에서 모인 가운데 기장군의회 황운철 의장, 김민정 시의원, 성경미 부의장, 김종률 군의원, 우성빈 군의원, 김혜금 군의원, 맹승자 군의원, 송수호 동부산농협 조합장, 고리원전 노기경 본부장 등이 참석하여 격려와 축하의 인사말을 하였다.

   
 
이어 기장군에서 5개읍면 버스 6개가 출발, 3개는 월성원자력과 나머지 3대는 경주 방폐장을 견학을 하고, 방폐장의 관리방법과 국내 원전에서 사용하고 남은 중·저준위를 바다를 통한 운반과 보관 시스템에 대하여 안전성에 대한 질의에 대하여 현재 아무런 사고없이 안전하게 운영되고 있다고 경주방폐장 관계자가 말했다.

   
 
그리고 현재 경주 중·저준위 방폐장은 지난 2008년 8월 착공하여, 지난 2014년 6월 준공돼, 지난 2015년 8월부터 운영 중에 있다고 한다.

   
 
이날 기장군이장협의회는 월성원자력과 경주방폐장의 견학을 마치고 여수로 출발, 버스안에서 고리원자력본부 SF팀 백정석 팀장은 현재 많은 오해가 되고 있는 고리원전이 과거 일본의 지진과 쓰나미 등을 사례를 들면서 안전성 문제에 대하여 언급을 하였다.

   
 
고리원전 노기경 본부장을 대신하여 백정석 고리원전 SF팀장은 “현재 고리원자력본부는 감사원이 지난 6월 27일 감사결과, ▶원자로 격납건물 철판두께 허용치 미달 ▶원전 시설물 내진대책 미흡 ▶고리원전 침수예방책 미흡 ▶발전소운전원ㆍ정비원 ‘음주근무’ 등 위법ㆍ부당하거나 제도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하여 지적받은 사항을 언급하면서, 현재 고리원자력발전소의 감사원 감사결과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위하여 시정조치와 그 대책에 대하여 설명하면서 현재, 고리원전운영의 안전성에는 이상이 없다는 사항에 대하여 5개읍면의 이장이 정확한 사실을 이해를 하여 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세부적인 사항 부울경뉴스 영상 참조>

   
 
여수에 도착한, 기장군이장협의회는 히든베이호텔 세미나실에서 인문학 강의, 기장군5개읍면 이장이 모두가 참여한 가운데 회의를 개최, 5개읍면 이장단에서는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였고, 그 결과를 기장군이장협의회에서 의견을 종합을 하여 기장군 집행부 오규석 기장군수와 기장군의회 의장을 만나 5개읍면의 이장의 의견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여수의 일정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창원시에 있는 두산중공업에 방문하여 “국내 원자력안전법 및 환경요건을 고려하여 사용후핵연료 건식 저장시스템을 견학하고 운반 및 저장할 수 있는 최적화된 설계를 하여 검증된 설계기술, 축적된 제작기술, 강화된 안전성, 뛰어난 경제성을 가지고 있다고 하면서 현재 일본에 수출하고 있다고 두산중공업 관계자의 설명을 경청하였다.

   
 
한편, 이번 기장군이장협의회는 최초로 여수에서 1박 2일동안 5개읍면 이장협의회 회원의 발전적이고 가치있는 좋은 추억과 행복했던 소중한 시간동안 정보교류를 하여 큰기장, 넉넉한 기장, 따뜻한 기장 발전에 정보의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기장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차성로303(동부리 187-1)/3F  |  대표전화 : 051-722-0316  |  이메일 : anteajun@naver.com, teajunan@hanmail.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부산 아 00031  |  등록일 : 2009.3.17  |  편집·발행인 : 안태준  |  부울경뉴스 협동조합 : 안태준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 : 안태준)
Copyright © 2013 부울경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