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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해감, 기장군 관내 전봇대 전단지 환경개선 해야
김기장  |  anteaj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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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12  07:2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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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금요일부터 토요일, 일요일 기간에 집중적으로 부착하는 "전선이나 통신선을 떠받치고 있는 기둥" 즉 전봇대에 매달아 불법 전단지를 활용하여 홍보를 하고 있다. 그동안 부산시나 기장군 차원에서 불법전단지에 대하여 대대적인 단속을 하고 있지만, 이를 역이용하는 형태로 전봇대에 홍보를 하고 있어 쾌적한 환경개선 차원에서 대대적인 철거를 하여야 할 것이라고 행인은 눈쌀을 찌푸리며 말한다.
   
- 도로 인도 전봇대나 아파트 진입로 전봇대 주변 등
이에 대하여 부산해양환경감시협의회 관계자는 " 최근 일광택지조성으로 인하여 택지분양을 위하여 대대적인 홍보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 기장군 해당 부서에서는 일광택지조성 해당부서에 법적 제도적인 위반사항을 공지하고, 자제 협조요청을 하여 쾌적한 환겨조성을 기대하며, 이미 전봇대에 불법전단지를 매달아 홍보를 하고 있는 기장군 관내를 순찰하면서 제거를 하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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