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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18년 화랑훈련대비 통합방위협의회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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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24  06:4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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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는 23일, 시청 4층 회의실에서 나동연 양산시장을 비롯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등 민·관·군·경 관계관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1분기양산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3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2018 화랑훈련'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안보공감대를 확산하고 기관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본 회의에서는 제7508부대 1대대 작전과장의 화랑훈련 및 군사작전 계획 보고와 통합방위태세 확립방안을 토의하였고, 전 참석자들은 이번 화랑 훈련을 통해 확고한 통합방위태세를 재확립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훈련기간 중 도출된 문제점들을 면밀히 분석 보완해 유사시 현장 대응능력을 향상하고 각종 재난상황과 비상사태 발생시 신속 대처 방안을 논의했다.

통합방위태세확립과 관련하여 양산시가 지난 1월 민방위분야 유공 우수기관으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데 이어, 나동연 양산시장이 제53보병사단장 장달수 소장으로부터 통합방위지원태세 확립에 대한 감사장을 받았다.

양산시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나동연 시장은 “우리시 안보공감대 확산을 위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에 감사드리고 계속해서 양산의 통합방위를 위해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 화랑훈련은 후방지역 적 침투 및 국지도발, 전시작전, 테러 재난상황 등 유사시 모든 위기상황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위기관리 능력을 배양하고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진행되는 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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