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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소방서, 태풍 너구리 대비 긴급현장대응 근무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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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7.10  09: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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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소방서(서장 정호근)는 9일 제8호 태풍 너구리 북상에 대비하여 긴급구조 현장대응 경계근무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기상청 기준, 8일 태풍주의보 발령에 따라 마산시 긴급구조통제단장(마산소방서장)이 재난현장에 필요한 인명구조장비와 동력소방펌프, 양수기 등 수방장비의 100%가동으로 긴급구조현장 대비를 강화했고,침수우려지역의 예방 확인순찰에 나섰으며, 9일 태풍경보가 발령되면서, 소방인력을 보강 동원하여 주요 거점장소에 구조인력을 분산배치 하는 등 태풍 및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인명구조 구급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긴급구조지원기관과 태풍 및 집중호우를 대비한 긴밀한 협조체제 유지로 시민의 안전을 위해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부울경뉴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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