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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소방서,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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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7.09  08:5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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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소방서(서장 정호근)에서는 8일 마산동중학교를 방문해 학생60여명을 대상으로 참여와 호기심을 유도하는 체험위주의 심폐소생술 및 현장응급처치 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각종 안전사고로부터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요령을 익히면서 안전사고 예방, 안전문화 정착에 이바지하고자 마련됐다. 일반인 강사과정을 수료한 구급대원(Instructor)이 교관요원이 되어 △ 심정지 환자 발견시 신고방법 등 대처요령 △ 심폐소생술 이론 및 기술 △ 기본 응급처치법 등을 실시됐으며, 범국민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소·소·심(소화기,소화전,심폐소생술)익히기를 홍보하는데도 주안점을 두었다.

 마산소방서 강동인 구급대원은“심정지 환자는 4분을 넘기면 치명적인 뇌손상을 초래하므로 4분 이내에 심폐소생술을 실시하여야만 소생할 가능성이 그만큼 높아지는 만큼, 학생들이 이번 교육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심정지 환자의 소생률을 높이는데 기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부울경뉴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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