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마산소방서, 찾아가는 소소심 교육공동주택 관계자 대상 소소심 교육실시
부울경뉴스  |  webmaster@bulgung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3.19  09:12: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마산소방서(서장 정호근)에서는 18일 내서읍 코오롱아파트 등 관내 공동주택 3곳에서 공동주택 관계자 90여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현장응급처치, 소소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각종 안전사고로부터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요령을 익히면서 안전사고 예방, 안전문화 정착에 이바지하고자 마련됐다. 일반인 강사과정을 수료한 구급대원(Instructor)이 교관요원이 되어 △ 심정지 환자 발견 시 신고방법 등 대처요령 △ 심폐소생술 이론 및 기술 △ 기본 응급처치법 등을 실시됐으며, 범국민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소소심(소화기,소화전,심폐소생술)익히기를 홍보·교육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내서119안전센터 이경호 대원은“심정지 환자는 뇌손상을 막기 위해 4분 이내에 심폐소생술을 실시하여야만 소생할 가능성이 높아지는 만큼, 이번 교육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심정지 환자의 소생률을 높이는데 기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부울경뉴스 편집부

 

[관련기사]

부울경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차성로303(동부리 187-1)/3F  |  대표전화 : 051-722-0316  |  이메일 : anteajun@naver.com, teajunan@hanmail.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부산 아 00031  |  등록일 : 2009.3.17  |  편집·발행인 : 안태준  |  부울경뉴스 협동조합 : 안태준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 : 안태준)
Copyright © 2013 부울경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