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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경찰서, 기장군 주민과 함께 해안 환경보호 전력- 민관합동 단속팀 해안질서지킴이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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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3.13  19:3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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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기장경찰서(서장 이동환)는 박치종 생활질서계 경위의 사회로 3월 13일 오후 3시 대변항 마을회관에서 해안가의 쓰레기 무단투기 등 무질서로 인한 환경오염과 양식장 폐사를 막기 위해 기장군과 해양경찰, 그리고 주민이 참여하는 "해안질서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했습니다.

   
 
『해안질서지킴이』는 지난 2월 19일 기장경찰서에서 주민중심 눈높이 치안의 일환으로 개최된 어촌계장과 간담회에서 이구동성으로 제기된 해안가 쓰레기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발족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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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행락객과 낚시꾼의 해안가 쓰레기 무단투기로 환경오염은 물론, 심지어 양식장에 직접적인 피해를 당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각 기관의 예산과 인력 부족으로 대처에 곤란을 겪어오다가 군과 경찰, 해경 그리고 어촌 주민이 협업을 통해 문제 해결에 나선 것입니다.

   
 
『해안질서지킴이』는 10개소 10개팀, 팀당 8명(경찰2, 군청1, 해경1, 어촌계2, 자율방범대2)의 인원으로 구성, 관내 10개소 방파제를 A권역, B권역으로 나누어 격주 토요일마다 5개팀이 동원하여 순차적으로 권역별로 단속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주변 낚시용품점 등에 쓰레기 수거 봉투와 무단투기 자제 호소 전단을 배포하는 등 계도활동도 펼칩니다.

   
 
합동단속시 적발되면 현장에서 경범죄처벌법에 의한 통고처분이나 즉결심판에 회부되고, 평소에도 위반행위는 『해안질서지킴이』에 의해 사진촬영 등으로 경찰에 고발조치 됩니다.

   
 
그에 앞서 낚시동호인들의 자발적인 무단투기 자제와 쓰레기 자진수거 노력이 요청됩니다.
 
   
 

부울경뉴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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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수
나도 낚시꾼이지만 낚시꾼은 쓰레기다
(2015-10-29 19:06:50)
정성훈
저는 11월 2일 가입했고 민물낙시 3개월 ,바다낚시 10월21부터 4박5일 한번 했습나다 지금 생각하니 쓰레기와 갯바위청소를 제대로 안해서 죄송합니다. 민물때는 잘헀는데 아마 바다의 매력에 빠져서 실수로 봐주세요. 다른 스포츠와 다르게 쓰레기가 나올수밖에 없습니다. 저도 무조건 잘 할테니 선배조사님들 부탁해요.
(2014-11-03 15:57:43)
자연 그대로
낚시꾼들이 다녀간 낚시터에는 항상 쓰레기가 넘처 납니다.
낚시꾼들 자질이 그만큼 못됐다는 증거죠
자기 쓰레기는 항상 되가져 갑시다.

(2014-08-28 21:49:30)
천랑성
우리 모두 다같이..우리가 지켜나가야 할 바다 입니다
낚시터 쓰레기.더이상 안됩니다

(2014-03-23 16: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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