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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경남서부지사 관계자 초청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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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3.13  08:5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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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서장 백형환)는 지난 11일 유관기관 정보교류 및 상호협약을 통해 화재조사 결과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한 한국전기안전공사 경남서부지사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한국전기안전공사 경남서부지사장 등 3명이 참석하여 화재 발생시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의 정확한 원인 규명과 전기재난의 저감을 위한 상호협조, 전기화재 감식 요청 시 화재감식현장에 전문위원 등 조사팀 참여, 전기화재 예방활동을 위한 함동점검 등 상호 협업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됐다.

백형환 진주소방서장은 “한국전기안전공사 경남서부지사와의 상호협업을 강화하여 전기화재에 대한 원인 규명 등 철저한 조사, 분석으로 전기화재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울경뉴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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