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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정치현안쟁점사항 해결 누가할려나?기장군의 최대 정치적인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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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11.22  18: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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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태준 박사
기장군 정관면 인구가 5만명을 초과해, 기장군 인구 13만명에 근접하고 있다고 한다. 정관면에는 아직 삶의 영위하기 위한 문화복지관련 기반시설이 부족한 것이 많고, 교육시설 또한 더 보완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한다.

최근 기장군에서는 주민 눈높이 맞는 정치적인 쟁점이 급부상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 과연 누가 민원쟁점을 해결할 것인가에도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기장군의 최대 정치적인 쟁점은 기장군 정관신도시의 산업폐기물처리시설, 관내 축제와 지원비용 관리운영을 위한 5개읍면의 사단법인화 내지 협동조합, 기장읍성의 복원 및 고가전철의 지하철건설, 일광지구와 기장읍간의 연계발전, 동해남부선 일광면 삼성지구의 폐선의 활용방안, 기장군 신천리 군청에서 기장 죽성, 대변, 기장우체국, 기장봉대산 봉수대의 복원콘텐츠개발, 장안읍 택지개발조기개발, 기장군 관내 영구임대아파트건립축소, 기장경찰서 관내 파출소의 시설개축, 명품교육의 구체화방안, 골프장 주변 지역특산물 축제의 활성화방법론, 야구장의 건립쟁점, 축구장건립의 쟁점, 동해안 종묘분양이후 성장과정의 실명제화 통한 어민소득증대방안, 아파트 입주민과 원주민의 공동체형성방안, 전통시장과 아파트단지간의 상생방법, 기장군 관내 자전거길이나 산책로의 연결방안, 운동선수의 지역적인 경쟁력 있는 관리운영방안, 원전과 기장군, 시민단체, 환경단체 등간의 지역일자리와 경제소득 및 사회공헌차원의 하천과 해양환경보호방법, 지방경찰제도 시행에 맞춰 경쟁력있는 조직확대방안, 기장군과 지방공기업 및 사단법인간의 공동체형성 방법, 기장군 3.0의 공유통한 지역주민의 소득향상방안, 기장군·해운대구·수영구·동래구·부산진구간의 공동발전을 위한 의료문화관광협약 등이 있을 수 있다.

주민은 기장군 촤대 정치적인 쟁점의 실현구체화를 위하여 주민눈높이 행정을 실효성있게 확보할 수 있는 인물은 과연 누구일까.

기장군에서는 그 나름의 단체장, 군의원, 시의원, 정치후보자 등이 보이지 않게 열정적으로 맡은 바 지위와 역할에 맞춰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주민들의 공감대형성에는 거리가 좀 멀어보인다고 말한다.

그러므로 주민은 희망갖고 다시한번 눈을 크게 뜨고 정치인과 정치후보자를 눈여겨보고 있고, 과연 누가 기장군에서 인물, 적합성, 실효성, 능력, 추진성, 공감대형성, 감성정치 등에 맞춰 노력하고 있는 지 주목하고 있는 지 모를 일이다.

글/안태준
법학박사
부울경뉴스 대표
부울경신문 대표
해양환경신문 대표
영산대학교 겸임교수
부울경뉴스 협동조합 이사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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