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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정60년, 이제는 지방분권이 개헌이다- 지방분권개헌 대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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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8.07.24  08:4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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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분권혁신운동본부는 2008년 7월 21일(월)오후 3시30분 부산분권회관(동래구청옆 부산은행4층)에서 황한식(부산분권혁신운동본부 상임대표)의 "이제 지방분권개헌입니다"의 개회사가 있었다.




이어서 아래와 같이 발제문을 발표했다.


*분권헌법의길-선진화를 위한 전략--홍준형 (서울대행정대학원교수)

*지방분권을 위한 헌법개정-프랑스의경험과시사점--전훈(경상대법과대학교수)

*진정한 권력분산은 지방분권--김세연(한나라당국회의원,국회미래한국헌법연구회)

*지방분권없는 지방자치는 없다-하계열(부산진구청장,부산구청장,군수협의회회장)

*분권형국가체제속 도시국가 논의를 중심으로-박창희(국제신문 기획탐사부장)

*21세기국가시스템은 지방자치와 분권화-장준동(변호사,부산분권본부공동대표)

*개헌통한 지방자치(분권)이념 확립 반드시 필요-김남철(부산대법대부교수)




한편, 이날 발제문의 발표를 종료한 후 그 발제 토론에 이어 각계의 다양한 질문과 답변이 열띠게 진행되었다. 다음으로 지방분권개헌촉구 부산선언을 하고 종료하였다.


글/조용호

모던건축사 대표

기장뉴스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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