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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뉴스, 양산웅상뉴스와 울주뉴스 및 동부산뉴스의 정기간행물등록- 2008년 6월 2일 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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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8.06.03  00:4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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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기장뉴스 회장 안태준입니다.


기장뉴스는 국내.외적으로 고유가와 고원자재 등의 주변환경의 영향으로 인하여 대기업이나 중소기업 그리고 서민경제는 죽지 못해 살고 있는 듯 합니다. 정부의 조속한 인적.제도적 쇄신을 기대합니다.


기장뉴스는 지난 1년 동안의 소중한 경험을 토대로 하여 울산시와 울주군 그리고 양산시 지역특색에 맞게 인터넷과 종이신문 및 잡지를 동시에 운영하기로 확대개편을 했습니다.


또한 2007년 5월부터 운영하여 오던 기장뉴스와 웅상뉴스 그리고 남울주뉴스 및 온양뉴스를 UCC방송국체제로 현재 변경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에 기장,웅상,남울주,온양뉴스UCC방송의 활성화 차원에서 울주뉴스(등록번호 부산라01223)와 양산웅상뉴스(등록번호 부산라01224) 그리고 동부산뉴스(등록번호 부산라 01222)를 6월 2일자 정기간행물 등록을 완료하고 사업의 구체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양산웅상뉴스, 울주뉴스, 동부산뉴스의 정기간행물등록을 계기로 명실상부한 부산시와 양산시 그리고 울산시와 울주군 지역의 합법적인 취재 등의 활동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기장뉴스와 월간기장은 어느 정도의 지명도에 따라 기장뉴스UCC방송과 종이신문의 역할이 제대로 이뤄지고 있어 관공서와 지역민들에게 인정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므로 이번 양산웅상뉴스와 울주뉴스 그리고 동부산뉴스가 제대로된 정보를 국민의 알 권리차원에서 생활정보를 등을 발굴하여 알려주고자 합니다.


여러분!

기장뉴스, 양산웅상뉴스, 울주뉴스, 동부산뉴스, 월간기장에 많은 부산시민과 양산시민 그리고 울산시민 및 울주군민의 협조와 동참을 기대하여 봅니다.


한편, 양산웅상뉴스는 양산시, 울주뉴스는 울산시와 울주군지역, 동부산뉴스는 부산시와 울산시 그리고 양산시 지역이 보급지역입니다.


2008년 6월 3일


기장뉴스 회장(법학박사) 안태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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