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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방요, 기장군 생활도자기제작 보급...지역 공예작가로서 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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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7.12.08  10:4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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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지역 공예작가를 위하여 도예촌이 들어섭니다.

과거 기장군은 생활도자기로 유명한 곳이기도 합니다. 특히 기장군 기장읍이나 장안읍 등지에서는 과거의 도예 유적지 뿐만 아니라 유기그릇 등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이에 과거 찬란했던 지역 공예작품의 특색있는 작품을 재현하기 위하여 옛 것을 계승하고 발전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는 곳이 있어 소개하고자 합니다.


또한 옛 영광을 재현하고 시대적인 요구에 부응하면서, 과거 기장군 지역 공예작품의 뿌리를 연구계승하고 발전시키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과거 기장군 공예작가들의 얼을 계승하기 위하여 흙으로 그릇을 빚는 순수함을 그대로 간직한 생활도자기를 현재 기장군 장안읍 좌천리 “좌방요”에서 볼 수 있습니다.


생활도 자기 보급화에 나선 좌방요는 기장군 장안읍 좌천리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 죄방요에는 각종 그릇은 물론이고 장식용 작품, 도자기쌀독, 행사기념품, 장신구, 액세서리, 화분, 장식용 소품, 이사 결혼 승진 명절선물 등 흙으로 빚은 것이라면 없는 것이 없고 최근 활용도가 높아 인기를 얻고 있는 생활도자기 만물상이다.

또한 좌방요에서 손수 제작하는 생활도자기의 이점은 음식보관시 신선도가 오래 유지 된다는 것입니다.

리나라 고유의 전통과 맛이 그대로 살아있다고 자랑하는 “좌방요 오부석 대표”는 “토양의 철분을 제거하지 않은 흙으로 빚어진 고(古)백자 식기는 기름진 음식을 담아 사용한 후에도 세제 없이도 세척이 가능할 정도로 매우 뛰어난 기능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이곳에서 판매되고 있는 손수 제작한 생활도자기는 문양과 색깔이 화려해 주부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종목이고, 전시된 각종 생활도자기는 좌방요 오부석 도예공예가 대표의 예술적 감각이 그대로 배여 나온 세련되고 독특한 작품들입니다.



특히 생활도예의 특징은 도심 한 가운데에서 도예공예가 오부석 대표가 물레를 돌리며 흙으로 그릇을 빚는 장면을 직접 볼 수 있다는 것이고 부산광역시 기장군에서 주최하는 큰 행사장에는 빠지지 않고 참여해 시민들에게 생활도자기와 관련한 주거생활문화를 보급하고 있다.


2007년 한해동안에는 한우축제와 차성문화제, 기장예술제에서도 생활도자기 체험장을 마련해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을 뿐만 아니라 기장군 각종 문화제를 더 부각시키는 효과 가져오는 등 행사장에서 시민들에게 도자기와 관련한 다양한 체험장을 운영해 문화향유에도 기여해 오고 있습니다.



한편, 좌방요 오부석 대표는 기장군 뿐만 아니라 각종 문화제나 예술제에 작품전시회 참여와 더불어 지역사회단체에 많은 봉사활동에도 참여하고 있기도 합니다.

문의, 011-574-4684

http://kijangnews.yes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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